C9 측 "이펙스, 선제 대응 코로나19 검사…'엠카' 불참" [전문]
입력 2021. 07.08. 16:20:44

이펙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이펙스가 선제대응차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 SNS에 "금익 이펙스(EPEX)의 음악방송 활동 기간이 겹치는 타사 아이돌 그룹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등의 대상자로 분류되지 않았으나 선제적으로 이펙스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이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펙스는 이에 따라 금일 예정돼 있던 '엠카운트다운' 녹화 역시 방송사와 협의를 통해 불참하게 됐다.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재차 공지드릴 예정이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C9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이펙스와 음악방송 활동 기간이 겹치는 타사 아이돌 그룹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당사는 방역 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 등의 대상자로 분류되지는 않았으나 선제적으로 이펙스 멤버들과 관련 스태프들이 현재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는 '엠카운트다운' 녹화 역시 방송사와 협의를 통해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하게 재차 공지드릴 예정이며,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스케줄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한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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