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 주연 '인사이더' 측 "스태프 1명 코로나 확진…촬영 중단" [공식]
- 입력 2021. 07.08. 16:52:2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강하늘, 이유영 주연의 드라마 ‘인사이더’가 촬영을 중단했다.
강하늘
JTBC 측은 8일 셀럽미디어에 “정기 검사에서 스태프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인사이더’ 촬영을 중단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배우 및 제작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인사이더(극본 문만세, 연출 민연홍)’는 잠입수사에 들어간 사법연수생 요한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운명을 바꿀 패를 쥐기 위해 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 드라마. 2021년 방송 편성 예정이다.
한편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인해 방송가는 비상이 걸렸다. KBS1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인 아역 배우가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 중단, 결방한 바 있다. 이외에도 넷플릭스 영화 ‘수리남’, 드라마 ‘종이의 집’ 등도 촬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