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100년 전통 애호박 뚝배기 만둣국, 풋내 없는 신선한 맛
- 입력 2021. 07.08. 19:19:2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100년 전통 애호박만둣국 맛집이 화제다.
생방송 투데이
8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고수뎐'에서는 뚝심으로 지켜온 100년, 애호박만둣국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직접 손으로 빚은 속이 가득한 만두와 푸짐한 양으로 손님들 입맛을 사로잡았다.
고수는 "직접 재배한 애호박을 이용한다. 울퉁불퉁한 호박은 맛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는다. 싱싱한 호박은 진액이 나온다"고 풋내 없이 자연 있는 그대로의 맛을 내는 비결을 전했다.
이어 채칼로 호박을 직접 손질, 하루에 무려 70여 개의 애호박을 직접 손질한다고. 여기에 소금을 뿌려 절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은 경기도 포천시 중앙로119번길 32에 위치한 '안흥 손만두'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