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퀴즈’ 신화 전진·엔디, 첫 게스트 출연…퀴즈 풀고 추억 공유
입력 2021. 07.08. 20:00:00

‘별에서 온 퀴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는 색다른 퀴즈 토크쇼 ‘별에서 온 퀴즈’가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8일 첫 방송되는 IHQ 신규 예능 프로그램 ‘별에서 온 퀴즈’는 1990년대 말부터 2010년대까지 우리를 열광하게 했던 문화계 이슈들을 모아 퀴즈와 토크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퀴즈 프로그램과는 색다른 포맷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오는 ‘별에서 온 퀴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소개한다.

◆연예계 대표 찐친 조세호-남창희의 만남

조세호, 남창희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연예계 대표 ‘찐친’만이 선보일 수 있는 남다른 케미로 눈길을 끈 바 있다. 서로에 대한 신뢰로 방송 출연을 결심했다는 두 사람은 ‘별퀴즈’를 통해 절친이어야만 나올 수 있는 환상적인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만화방 주인 김환 아나운서의 막힘없는 진행력과 알바생 미연(여자아이들)의 상큼발랄한 매력은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웃음 만발 재치 넘치는 ‘콩트’

'별퀴즈'는 조세호, 남창희, 김환, 미연의 콩트로 시작된다. 매회 게스트가 등장하기 전 4명의 출연진이 펼치는 시트콤 형식의 콩트는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재미 요소이자, 그 회차의 주제를 읽을 수 있는 키포인트다.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 떠나는 추억 여행

방송에는 매회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한다. 첫 방송 게스트로는 1998년 혜성처럼 등장해 지금도 전진하고 있는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 전진과 앤디가 출연해 MC들과 호흡한다. 4명의 출연진은 전진, 앤디와 함께 '그때 그 시절'의 기사, 잡지, 방송 등에 소개됐던 자료들을 바탕으로 주어진 퀴즈를 맞히고, 당시를 추억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존 퀴즈 프로그램과 달리 퀴즈도 풀고, 당시 뒷이야기를 공유하는 포맷은 그 시절을 기억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추억과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별에서 온 퀴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채널 IHQ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