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구두' 선우재덕, 최명길에 "전 남편·애들 두 번 다시 볼 생각하지 마"
입력 2021. 07.08. 20:16:32

빨강구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명길이 선우재덕과 함께 하기로 결심했다.

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 민희경(최명길)은 본인 인생 성공을 위해 권혁상(선우재덕)과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희경은 권혁상에게 "나 일하고 싶다. 구두 디자인"이라고 말했다.

이에 권혁상은 "하게 해줄게. 대신 남편과 애들 두 번 다시 볼 생각 하지 마 그건 꼭 지켜야 될 나와의 약속이야. 약속할 수 있지?"이라며 당신 이름으로 구두 브랜드 새로 만들어 줄게"라고 약속했다.

이때 민희경은 '어차피 내 남편은 죽었어. 진아 진호도 버려야 돼. 이 사람 옆에만 있으면 이사람 아내로만 살면 난 성공할 거야'라고 읊조렸다.

한편 권혁상에게 소태길(김광영)에게 연락해오고 권혁상은 소태길에게 뺑소니 사실을 묵인하는 대가로 거액을 건네고 각서를 쓰게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