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영탁, 조장혁 등장에 "예전 목소리 그대로" 감탄
입력 2021. 07.08. 22:03:47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조장혁이 '사랑의 콜센타'에 출격했다.

8일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63회에서는 강한 남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현상, 조장혁, 오종혁, 아웃사이더, 안세하, 산들이 출연해 TOP6와 상남자 매력 대결을 펼쳤다.

먼저 조장혁이 등장해 '중독된 사랑' 무대를 선보였고 영탁은 "우리 시대, 장혁이 형님을 이렇게 뵙다니"라며 "어떻게 목소리가 그때랑 똑같으시지"라고 감탄했다.

장민호 역시 "정말 오랜만에 듣는다"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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