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킹덤 측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일정 정상 소화"[공식]
- 입력 2021. 07.09. 10:48:1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킹덤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을 받았다.
킹덤
9일 킹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8일 킹덤 멤버 및 스태프들은 선제적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킹덤은 향후 예정된 일정을 정상 소화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킹덤은 최근 방송 스케줄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을 확인했고,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하 킹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덤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8일 킹덤 멤버 및 스태프들은 선제적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입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