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비아이, 첫 공판 8월 27일로 연기…코로나19 여파
입력 2021. 07.09. 13:03:26

비아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김한빈) 첫 공판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됐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바이이 공판이 진행 예정이었으나 당일 기일이 변경됐다.

이날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 소속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여파로 보인다. 이에 비아이 첫 공판은 오는 8월 27일로 연기됐다.

비아이는 2016년 4~5월 공익제보자 한서희를 통해 대마초와 LSD를 사들이고 일부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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