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송지효 "판타지물 갈망, 꼭 해야겠다 생각"
입력 2021. 07.09. 14:12:55

송지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지효가 '마녀식당을 오세요' 출연 계기를 밝혔다.

9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소재현, 이수현 감독, 배우 송지효, 남지현, 채종협, 하도권이 참석했다.

이날 송지효는 "원작이 있는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 또 그때 시기에 판타지물에 꽂혀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캐릭터적인 연기를 해보고 싶다란 생각을 늘상 해왔다. 그런 것들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대본을 보고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와 동업자 진(남지현), 알바 길용(채종협)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 드라마. 오는 16일 오후 4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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