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PD "판타지 잔혹동화 콘셉트, 로맨스→호러 다 담아"
- 입력 2021. 07.09. 14:18: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소재현PD가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기획 의도를 밝혔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9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소재현, 이수현 감독, 배우 송지효, 남지현, 채종협, 하도권이 참석했다.
이날 소재현 PD는 "콘셉트적으로는 판타지 잔혹동화를 가지고 만들어졌다. 그 안에 로맨스, 호러, 감동, 휴먼스토리까지 모두 담고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작과 대본을 보고 너무 좋아서 연출에 참여하게 됐다. 내용을 보고 반해서 세상에 보여드리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대가가 담긴 소원을 파는 마녀식당에서 마녀 희라(송지효)와 동업자 진(남지현), 알바 길용(채종협)이 사연 가득한 손님들과 만들어가는 소울 충전 잔혹 판타지 드라마. 오는 16일 오후 4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