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사, 코로나19 음성 판정 “‘뮤직뱅크’ 출연”
- 입력 2021. 07.09. 14:29:0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알렉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알렉사
소속사 지비레이블 관계자는 “신인 걸그룹 라잇썸 메이크업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에 음악프로그램에서 알렉사의 댄서가 동선이 겹친 것을 확인했다”라며 “이에 어제(8일) 진행되던 ‘엠카운트다운’의 녹화도 취소하고 매니저와 스텝 및 댄서까지 모두 16명이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하고 오늘(9일) 오전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알렉사는 이날 KBS2 ‘뮤직뱅크’ 출연은 물론, 공중파와 케이블을 아우르는 음악방송 활동과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온라인 이벤트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알렉사는 신곡 ‘엑스트라(XTRA)’ 발표 이후 164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400만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비레이블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