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측 "이영돈과 이혼 조정 중 화해…부부 연 이어가기로" [공식]
- 입력 2021. 07.09. 16:32: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이혼하지 않기로 했다.
황정음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셀럽미디어에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 후 한 달만에 빠르게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연의 소개로 만났으며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4년만인 지난해 9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두 사람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현재 함께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