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감자옹심이 맛집, 남다른 비주얼…허영만도 극찬
입력 2021. 07.09. 20:28:48

백반기행 감자옹심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길해연, 허영만이 감자옹심이에 반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허영만이 배우 길혜연과 함께 옹심이, 칙부침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두 사람이 방문한 곳은 동해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고향 밥상. 두 사람은 옹심이와 칡부침 등을 주문했다.

칡부침은 배추와 참나물 올린 전. 이를 맛 본 길해연과 허영만은 맛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허영만은 "동해의 보물이다"라며 극찬했다.

감자옹심이 역시 이 가게의 대표 메뉴. 허영만은 "강원도 음식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단맛이다. 정말 맛있다"라고 칭찬했다.

길해연 역시 "감자 무거리가 식감이 정말 좋다. 담백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가게는 강원도 동해시 지양길 9에 위치한 '시골옹심이'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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