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라이브' 더위 날릴 '중독성甲' 썸머송은?…조세호X김승혜 핑크빛 썸의 진실
입력 2021. 07.09. 20:30:00

'연중 라이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중라이브'가 다양한 연예가 소식을 전한다.

9일 방송되는 KBS2 '연중 라이브'에서는 올여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모가디슈'의 주인공 김윤석, 조인성과의 만남이 ‘배달의 연중’에서 공개된다. 이어서, '한국 가요계 여왕' 하춘화의 60년 음악 인생을 만나보는 '올타임 레전드'와 듣기만 해도 더위가 싹 가시는 썸머송이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와인바 사장님으로 완벽 변신한 조세호와의 만남까지. 다채로운 소식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일 먼저, '배달의 연중'에서는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모가디슈'의 주인공 김윤석과 조인성을 만나본다. '모가디슈'는 모로코 100% 올로케이션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데. 모로코에서 동고동락한 배우들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조인성은 김윤석을 위해 모르코에서의 추억이 담긴 선물을 깜짝 준비, 김윤석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진행된 '스틸컷 토크'에서 "내 카리스마의 완성은 덜 바른 선크림이다(?)"라고 밝힌 조인성과 김윤석이 말하는 아이유 'Coin' 뮤직비디오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김윤석X조인성과의 유쾌한 만남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타임 레전드'에서는 60년 동안 가수 외길 인생을 걸어온 한국 가요계 살아있는 전설, 하춘화를 소환한다. 만 6살의 나이에 세계 최연소로 데뷔한 하춘화. 1991년, 8000회 공연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그녀는 한국 가수 최초로 평양 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는데. 시대를 앞서간 남다른 패션센스는 물론 각종 성대모사까지 섭렵했던 하춘화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더불어, '잘했군 잘했어', '날 버린 남자' 등 전국 방방곡곡에서 불렸던 그녀의 히트곡 메들리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한국 가요 역사의 산증인 하춘화의 60년 음악 인생을 되돌아본다.

다음으로,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듣기만 해도 시원함 폭발, '여름 하면 생각나는 썸머송 1탄'을 만나본다. 더위를 한 방에 날려 줄 대표 썸머송들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연중무휴 클럽' DJ로 변신한 MC 이휘재는 남다른 하이텐션으로 썸머송을 소개, 시청자들에게 찐웃음을 선사한다. 무려 3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국민 썸머송부터 뜨거운 여름밤 피서지에서 부르는 단골 썸머송까지. '중독성 甲' 썸머송 무대들로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시원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와인바 사장님으로 완벽 변신한 조세호를 만나본다. 부캐 '조믈리에'로 등장한 조세호는 리포터 김승혜와 와인을 마시며 깜짝 소개팅을 진행했는데. 지인들과 함께 만나다가 단둘이 만난 건 처음이라며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조세호는 김승혜와의 첫 만남을 얘기하며 사과의 말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과거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썸'의 진실이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김승혜와의 썸 진심이었다?' 진실의 입 거짓말 탐지기 통해 확인한 조세호의 솔직한(?) 마음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생방송 '연중 라이브'는 매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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