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이영돈과 재결합→함께 하와이行?
- 입력 2021. 07.10. 12:33: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의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하와이에서 두 번째 신혼을 만끽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정음
앞서 지난 9일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깊은 대화를 통해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2015년 이영돈과 열애 인정 후 이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8월 파경 소식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는 남편 이영돈과 함께한 것으로 알려져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