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승진 측 "코로나19 확진→자가격리 중, 아내는 음성"
- 입력 2021. 07.10. 16:46:5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하승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하승진
10일 소속사 체리쉬빌리지 측은 "하승진이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방역 당국 지시를 기다리고 있다. 함께 검사 받은 아내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하승진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한 상태였지만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BA 출신 농구선수 하승진은 은퇴 후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