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구준엽 "현진영 어렸을 때 나이 속여" 폭로
- 입력 2021. 07.10. 18:50: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구준엽이 현진영 과거를 폭로했다.
불후의 명곡
1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여름 가요대전’을 준비, KBS 대표 음악프로그램 ‘가요톱10’과 ‘뮤직뱅크’의 주역들이 총출동해 세대별 명곡들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구준엽은 "현진영이 어렸을 때 나이를 속였다"고 말했다.
이에 현진영은 "현진영과 와와로 활동할 때 제 친구가 구준엽과 친구였다"며 "서로 말을 놓지 않고 지냈는데 갑자기 형이라고 부르라고 하니까 반발심이 일어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청개구리처럼 하기 싫더라. 얼마 전에 형이라고 하긴 했다. 바로 어제"라며 "불후의 명곡이 나를 움직여서 어제 만나 형이라고 하니까 되게 좋아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