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센터 정체=pH-1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다"
- 입력 2021. 07.11. 18:33: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PH-1이 '복면가왕'의 센터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1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센터와 버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버터가 센터를 제치고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공개된 센터의 정체는 pH-1으로 밝혀졌다.
앞서 0표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은 pH-1은 "결과는 정말 괜찮다.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보고 싶었다. 래퍼이다 보니까 발라드를 불러볼 기회가 없어서 불러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노래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 긴장을 많이 했다"고 했다.
pH-1은 "힙합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계시지만, 예의 바른 친구들도 많고, 자기 스토리를 담아낸 힙합이라는 장르에 대해 마음을 열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하고 있는 직업이 꿈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 더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