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수빈, 수지에게 조언 요청 "이승기 칭찬 좋아해"
입력 2021. 07.11. 18:49:12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집사부일체' 유수빈이 새롭게 합류하며 배우 수지에게 조언을 구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차은우, 신성록이 하차를 하면서 배우 유수빈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날 유수빈은 '스타트업'에서 호흡을 맞춘 가수 겸 배우 수지에게 전화했다. 그는 "내가 뭐할 때 웃기냐"면서 "이승기 형이랑 작품을 해봤으니까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수지는 "승기 오빠가 칭찬 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에 양세형은 "사람은 칭찬해주는 걸 좋아하는데 유독 좋아한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그러면서 수지와 유수빈이 방귀까지 튼 편한 사이로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유수빈은 예능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쌈디, 이광수 등 다양한 개인기를 준비하면서 유쾌한 모습으로 앞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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