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백지영X김선호X김종민, 만담같은 '내귀의 캔디' 무대…"죄송하다"
입력 2021. 07.11. 19:10:50

'1박 2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1박 2일' 백지영, 김선호, 김종민이 '내귀의 캔디'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백지영, 김민경, 미주가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잠자리 복불복 장기 자랑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백지영과 함께 김종민, 김선호는 팀을 꾸려 '내 귀의 캔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김종민과 김선호는 합이 맞지 않은 엉망진창 무대에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 이후 김선호는 백지영에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23년차 가수 경력의 백지영이 능숙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김종민은 장기자랑과 진행을 둘 다 맡으면서 우왕좌왕 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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