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이 광자매' 차광수, 과거 김혜선 성폭행한 떡집 아들? "살고 싶지 않다"
- 입력 2021. 07.11. 20:28:3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오케이 광자매' 차광수가 누군가에게 쫓기는 상황이 그려졌다.
'오케이 광자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구백원(차광수)가 일하던 찜닭 집도 그만두고 피해 다니고 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오탱자(김혜선), 오봉자(이보희) 자매가 과거 오탱자의 성폭행 범 떡집 아들을 찾아나서며 복수를 예고했다.
구백원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고 "뭐? 누가 날 찾아?"라고 경악하며 구백원이 떡집 아들로 암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경찰에게 쫓기는 꿈까지 꾼 그는 굶주림에 사람들의 눈을 피해 먹을 거를 찾아 거리로 나왔다. 길거리를 걷다 우연히 마주친 오탱자에게 구백원은 "살고 싶지 않다. 내 언제고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오탱자는 음식을 챙겨줬고, 고마움에 눈물을 보였다. 구백원은 "나 곧 중국간다. 힘들면 같이 가도 된다. 아는 사람 많아서 금방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