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기, ‘데시벨’ 특별출연 “황인호 감독과 ‘오싹한 연애’ 인연” [공식]
- 입력 2021. 07.12. 10:36:3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민기가 영화 ‘데시벨’(감독 황인호, 가제)에 특별출연했다.
이민기 '데시벨'
황인호 감독의 신작 ‘데시벨’은 ‘오싹한 연애’ ‘몬스터’에 이어 세 번째 연출하는 영화다.
이민기는 황인호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자 관객 수 300만 명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한 ‘오싹한 연애’를 시작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몬스터’까지 함께했다. 황인호 감독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긴 이민기는 ‘데시벨’의 특별출연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데시벨’에서 이민기는 해군 대위 역할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도 배역에 대한 놀라운 몰입으로 연신 최고의 장면을 만들어 내며 특별출연 이상의 열연을 펼쳐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함께 출연하는 김래원, 이종석, 차은우와 무게감 있는 연기 호흡을 맞춰 나갔다.
사진 속 이민기는 진중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강렬한 눈빛에 담긴 결연함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만큼 이민기가 극중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특수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테러범과 그의 타깃이 된 해군 부함장 출신의 한 남자가 반나절 동안 벌이는 도심 테러 액션 영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