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측 "'미남당'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공식]
입력 2021. 07.12. 13:39:02

서인국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서인국이 새 드라마 '미남당-사건수첩'(이하 '미남당')으로 돌아올까.

12일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셀럽미디이어에 "서인국이 '미남당'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 한준과 동료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활극을 담는 작품이다. 집필은 영화 '황해'와 '군대', '군주-가면의 주인'을 쓴 박혜진 작가가 맡는다.

서인국은 '미남당'에서 주인공 한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최근 종영한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이후 '미남당'으로 초고속 컴백을 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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