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 재발탁 “세련+건강 이미지 부합”
- 입력 2021. 07.12. 15:03:4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한다감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12일 “한다감이 오르템(OLTTAME) 광고 모델로 재발탁됐다”라고 밝혔다.
스킨케어부터 헤어, 바디 등 토탈 뷰티 제품 브랜드 오르템 측은 “한다감은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지녔을 뿐더러, 자기관리가 철저한 여배우”라며 “세련되고 건강한 이미지가 오르템이 추구하는 콘셉트에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신뢰감 높은 배우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수준급의 골프와 요리 실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며 광고계의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다감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1 새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오르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