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아들 윤후, 폭풍 성장한 근황 '몸만 자랐네' [셀럽샷]
입력 2021. 07.12. 15:29:09

윤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전해졌다.

윤민수 아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또 진지해진다.. 식사할 때 대화 좀 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식 앞에서 한껏 진지한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윤후는 벌써 16살 중학생이 됐다. 어렸을 때 귀여운 모습 그대로 훈훈하게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윤후는 아빠 윤민수와 함께 2013년 방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윤민수 아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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