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전여빈, '매니지먼트mmm'으로 이적…새 출발 [공식]
입력 2021. 07.12. 16:26:27

김태리-전여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태리와 전여빈이 신생 소속사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12일 "제이와이드컴퍼니에서 오랜시간 함께 해 온 실무진이 '매니지먼트mmm'을 설립, 배우 김태리 전여빈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 전여빈 두 배우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회사인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과 선한행보를 도울 것"이라며 "오랜 시간 함께 한 만큼 서로 간의 두터운 유대로 '매니지먼트mmm'의 새로운 도약을 지지하며 각 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파트너로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로 데뷔해 영화 '리틀 포레스트', '1987', '승리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여빈 역시 영화 '죄많은 소녀', '해치지않아', '낙원의 밤',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 등 다양한 연기 변신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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