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클라쓰' 떡볶이, 어묵 대신 소시지…소스는 "비율이 중요"
- 입력 2021. 07.12. 20:46: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백종원이 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했다.
KBS2 '백종원 클라쓰'
12일 방송된 KBS2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세 번째 수업 떡볶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보편적인 떡볶이 레시피 재료로 양배추, 양파, 대파, 달걀, 라면사리가 준비됐다.
꿀팁으로 달걀 껍질을 잘 벗기기 위해 식초를 살짝 넣는다. 특히 어묵 대신 넣는 글로벌 재료로 미국은 소시지나 햄, 런천미트, 콘비프를 넣어 떡볶이 국물을 훨씬 자작하게 만들 수 있다.
고추장과 설탕 등 소스 비결에 백종원은 "비율만 잘 준비하면 된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떡볶이에 파는 많이 넣을 수록 맛있다"라며 대파를 강조했다. 크기는 큼직하게나 어슷썰기, 송송 썰기 등 기호에 딸라 잘라주면 된다.
이어 양배추는 떡과 비슷한 크기, 비슷한 양으로 맞춰준다. 떡볶이 계량법으로는 떡과 각종 재료와 물 4컵, 설탕 반컵을 넣는다. 물을 많이 넣는 이유는 라면을 넣기 때문. 고추장이 없을 경우에는 고춧가루로 대체할 수 있다. 고추장은 크게 한숟갈을 넣어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백종원 클라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