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소년단' 탕준상 vs 윤현수, 또 다시 맞붙었다…분노 호미질 최종 승자는
입력 2021. 07.12. 22:00:00

라켓소년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라켓소년단’ 내 공식 라이벌 탕준상과 윤현수가 ‘땡볕 아래 밭일 대결 투샷’을 선보인다.

12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 13회에서는 멤버들의 열연이 담긴 여름날 에피소드가 그려져 안방극장의 싱그러운 웃음을 유발한다. 극 중 ‘라켓소년단’ 윤해강(탕준상), 방윤담(손상연), 나우찬(최현욱), 이용태(김강훈)와 박찬(윤현수), 오재석(정택현)이 한손엔 바구니, 한손엔 호미를 들고 드넓은 밭 앞에 서서 망연자실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

그러던 중 윤해강이 별안간 튀어나가더니 미친 듯이 밭에 코를 박고 호미질을 시작하고, 박찬 역시 지지 않겠다는 듯 뛰어나가 난데없는 밭일 대결을 펼친다. 이어 나머지 멤버들이 두 사람의 맞장 대결을 흥미진진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들이 또 어떤 포복절도 에피소드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열연 덕에 여름날의 싱그러움이 잘 담긴 코믹 장면이 완성됐다”며 “13회에는 모두의 환호와 탄성을 터트릴 깜짝 전개가 펼쳐진다. 마지막까지 쫄깃한 스토리를 담아낼 ‘라켓소년단’의 행보를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라켓소년단’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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