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법에 안 걸리는 선에서 다 이야기"
입력 2021. 07.13. 11:15:15

탁재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탁재훈이 '돌싱포맨'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13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 포맨'(이하 '돌싱포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참석했다.

이날 탁재훈은 "스튜디오 공간, 짜인 세트가 아닌 집에서 편하게 토크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토크쇼에 오시는 게스트분들은 부담을 가지고 오실 수 있다. 그런 부담 없이 집에서 늘 하는 이야기"라며 "너무 편하다 보니까 안 해도 될 이야기를 하곤 한다. 법에 안 걸리는 선에서 다 이야기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돌싱포맨'은 ‘미운우리새끼’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관찰 토크쇼.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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