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남지현, "채종협 첫인상? 2살 많지만 동안 미모"
입력 2021. 07.13. 13:12:08

'최화정의 파워타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최파타' 남지현이 채종협의 첫인상을 밝혔다.

1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주연 배우 남지현, 채종협이 출연했다.

이날 서로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묻자 남지현은 "드라마를 시작하기 전에 주연 배우, 감독님, 작가님과 미팅을 했었다. 그때를 채종협 배우를 처음 봤는데 웃을 때 눈이 사라지니까 '저래서 길용으로 뽑으셨구나' 싶었다"고 했다.

이어 "2살 오빠지만 실제로 보고 저보다 어린 역할로 나와도 되겠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채종협은 "신기했다. 드라마로 먼저 봤었어서. 실제로는 동생이지만 극중에서 누나라고 해서 제가 나이 많아보여서 걱정했다"면서 "너무 편하게 잘 해준다"고 밝혔다.

남지현, 채종협이 출연하는 '마녀식당으로 오세요'는 오는 16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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