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백경, 원인 모를 극심한 복통 호소 "새벽 내내 앓아"
- 입력 2021. 07.13. 20:24: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복통을 호소했다.
송백경
13일 송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후부터 원인 모를 극심한 복통에 시달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링거를 맞고 있는 송백경 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송백경은 "정말 너무 아파서 새벽 내내 끙끙 앓고 잠 한 숨 못 잤음. 뭘 잘못 먹은 것도 없고 심보를 못되게 쓰지도 않았는데. 복통은 세상에서 제일 괴롭다. 게다가 지금 눈도 잘 안보임. 이거 왜 이러지?"고 덧붙여 팬들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송백경은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 2019년 KBS 공채 성우로 합격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백경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