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나의 봄' 서현진, 죽은 윤박 등장에 충격…이해영 수사 시작
- 입력 2021. 07.13. 21:18: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죽은 윤박이 재등장했다.
너는 나의 봄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는 강다정(서현진)이 죽은 채준(윤박)과 똑같이 생긴 남자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앞서 강다정과 주영도(김동욱)가 채준의 죽음으로 인해 받은 상처를 치유해나가면서 서로에게 한발자국 다가갔다.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그간 털어놓지 못했던 진심을 쏟아내는 가하면, 악수를 나누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관계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후 강다정은 채준과 똑같이 생긴 남자를 목격하고 얼굴을 확인한 후 충격에 휩싸였다.
채준과 똑같이 생긴 남자를 본 강다정은 신상 정보를 확인했고 채준이 아닌 이안 노만 체이스라는 이름을 보고 혼란스러워 했다.
고진복(이해영) 역시 그 죽음의 의문을 품고 과거 채준이 지냈던 교회를 찾아갔지만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