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혁, 스미싱 문자에 침착 대응 "오늘 갑자기 아빠가 되었다"
- 입력 2021. 07.13. 23:28: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스미싱 문자에 쿨하게 대처했다.
김상혁
12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갑자기 난 아빠가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녀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담겨있다. 이에 김상혁은 침착하게 대응하며 팬들에게 "이거 피싱 100%? 위 번호 조심해라"고 당부했다.
김상혁은 유튜브 채널 '억울왕'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