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김환, 25th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 사회…온라인 진행
입력 2021. 07.14. 10:59:27

김정화 김환 BIFAN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정화, 아나운서 김환이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폐막식 사회를 맡는다.

오는 15일 오후 7시 부천아트벙커 B39에서는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식이 열린다. 폐막식은 정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무관중 온라인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폐막식에는 장‧단편 국제 및 국내 경쟁부문 수상작(자) 등을 공개한다. 국제 경쟁 섹션 ‘부천 초이스’ 장편에는 작품‧감독‧심사위원‧관객상을, 단편에는 작품‧심사위원‧관객상을 발표한다.

한국의 장르영화 경쟁 섹션인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에는 작품‧감독‧배우‧관객상과 NH농협상(배급지원), CGV상(배급지원), 왓챠가 주목한 장편상(2편)을 시상한다. ‘코리안 판타스틱: 단편’은 작품‧관객상과 함께 왓챠가 주목한 단편상(5편)을 수여한다. 그리고 멜리에스국제영화제연맹(MIFF) 아시아 영화상, 넷팩(NETPAC‧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알린다. 또한 지난 5일 발표한 괴담 단편제작지원 공모전 선정작 8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제25회 BIFAN은 극장 중심의 오프라인 상영은 15일까지, 온라인 상영은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18일까지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비욘드 리얼리티’는 18일까지 80여 편의 XR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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