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아들’ 노엘, 현 정부 저격 “개콘이 왜 망했겠누”
- 입력 2021. 07.14. 11:13: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현 정부를 저격했다.
노엘
노엘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체육관에서 ‘빠른 음악’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뉴스를 캡처해 올렸다.
앞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 중 ‘그룹운동(GX) 음악속도 100~120 BPM’ 규정이 적용되자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규정에 따르면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그룹 방탄소년단의 ‘버터’(110 BPM)와 ‘다이너마이트’(114 BPM)는 틀 수 있지만, 싸이의 ‘강남스타일’(132 BPM)은 틀 수 없다.
이에 대해 노엘은 “진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라며 “개콘이 왜 망했겠누”라고 비꼬았다.
노엘은 지난 9일에도 90만원이 넘는 건강보험료 내역을 공개하며 “세상에 불만이 많은 편”이라고 적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글리치드컴퍼니 제공, 노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