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훈, '한 사람만' 하차…BH 측 "스케줄상 이유"[공식]
- 입력 2021. 07.14. 12:16: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성훈이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하차했다.
박성훈
14일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박성훈이 스케줄상 이유로 '한 사람만'에서 하차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은 시한부를 선고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휴먼 멜로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와 ‘그 남자의 기억법’을 연출한 오현종 PD와 ‘최고의 이혼’ 집필한 문정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박성훈의 하차로 인해 제작사 측은 새로운 남자 출연자 물색에 들어갔고, 새 남주로 배우 김경남이 물망에 올랐다. 김경남 측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올 하반기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