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극사실주의 포커스, 독보적 프로 될 것"
입력 2021. 07.14. 14:20:36

데프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데프콘이 '나는 SOLO' 차별점을 전했다.

14일 오후 SBS플러스와 NQQ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나는 솔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남규홍 PD,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이 참석했다.

이날 데프콘은 "평소 남PD 작품들을 좋아했었고 참여하게 된 게 영광이다. 판타지가 보이지 않고 현실 모습에 포커스를 맞춰주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보적인 프로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보면 다양한 감정들이 있는 그대로 표현 된다. 포장이 없다. 매회 설레고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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