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사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방역 진행…방송 차질 없을 것"
- 입력 2021. 07.14. 15:06:4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MBC 사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MBC
14일 MBC 측은 "자사 직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 맞다"라며 "밀접접촉자 등 동선이 파악된 사람들은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는 등 방역 수칙에 맞게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확진자가 프로그램 제작진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면서 4일 연속 일일 확진자수가 1000명대를 넘기고 있다. 이에 방송가도 또 다시 비상에 걸렸다.
최근 KBS 이건준 드라마센터장과 OTT 플랫폼 웨이브 이태현 대표 등 방송계 관계자부터 배우 차지연, 가수 서인영, 트레저 도영, 에이티즈 산, 러블리즈 서지수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