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측 "이준익 감독 '욘더', 제안받고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7.14. 15:25:14

신하균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신하균이 이준익 감독의 신작 '욘더'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신하균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셀럽미디어에 "'욘더'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티빙 새 오리지널 '욘더(Beyond The Memory)'는 현재가 아닌 미래와 가상현실 등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알려졌다.

영화 '왕의 남자', '박열', '동주', '사도', '자산어보'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첫 티빙 오리지널 작품이다.

신하균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괴물'로 또 한번 인생캐를 경신했다. 이에 신하균의 차기작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욘더'가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에서 보여줄 이준익 감독과 신하균의 새로운 시너지에 기대가 모아진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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