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진흙에도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멍뭉美 가득한 삐약이 [셀럽샷]
입력 2021. 07.14. 16:37:03

정동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정동원이 멍뭉미 가득한 셀카를 공개했다.

정동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이따 뽕수아 같이 볼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동원은 얼굴에 진흙이 묻은 채로 자신의 셀카를 담았다. 진흙이 묻고, 잔뜩 헝클어진 머리에도 뽀얀 피부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동원은 이날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해 세계 각국으로 웃음과 짠내가 공존하는 여행기를 그릴 예정이다. 특히 방송 중 울음보를 터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동원은 현재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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