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 크루즈’, 내일(15일) 화상 기자간담회 연기 “현지 사정” [공식]
- 입력 2021. 07.14. 17:15:1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정글 크루즈’ 주연 배우 화상 기자간담회가 하루 앞두고 연기됐다.
'정글 크루즈'
‘정글 크루즈’ 측은 14일 “‘정글 크루즈’ 주연 배우 화상 기자간담회가 불가피한 현지 사정에 의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정글 크루즈’는 이날 언론배급시사회를 진행하고, 오는 15일 오전 9시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의 화상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영화 측은 “급작스러운 일정 변경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변경된 일정은 빠르게 정리해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정글 크루즈’는 재치 있는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와 용감하고 자유분방한 식물 탐험가 릴리(에밀리 블런트)가 신비로운 힘으로 둘러싸인 아마존에서 고대 치유의 나무를 찾기 위해 벌이는 스릴 넘치는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쳐다. 오는 28일 오후 5시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