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소이현, 쓰러진 반효정 구했다
- 입력 2021. 07.14. 20:09: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빨강구두' 소이현이 반효정을 구했다.
빨강구두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서는 김진아(소이현)가 최숙자(반효정)를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숙자(반효정)은 길거리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우연히 최숙자를 목격한 김진아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김진아 덕분에 최숙자는 무사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뒤늦게 최숙자의 소식을 알게 된 윤기석(박윤재)은 병원으로 달려갔다. 윤기석은 최숙자 옆에 김진아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아는 관계. 이후 윤기석은 "할머니가 고맙다고 밥 한번 먹자고 하신다"라며 집에 김진아를 초대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