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월드 클라쓰 구잘, 선제골 넣었다 '환호'
- 입력 2021. 07.14. 21:38:4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월드 클라쓰 구잘이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A조 마지막 경기인 개벤져스와 월드 클라쓰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개벤져스와 월드 클라쓰는 전반전부터 치열한 접전을 보였다.
접전 끝에 먼저 골맛을 본 건 월드 클라쓰 팀. 구잘은 상대 골키퍼 조혜련과의 일대일 대결에서 결국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기다렸던 첫 골에 월드 클라쓰 팀은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개벤져스'는 비기기만 해도, '월드 클라쓰'는 무조건 이겨야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