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개벤져스 김민경, 동점골 NO…골 취소에 '좌절'
- 입력 2021. 07.14. 21:51: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대녀' 개벤져스 김민경이 골을 넣었지만 노골로 판정됐다.
골때녀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A조 마지막 경기인 개벤져스와 월드 클라쓰의 대결이 펼쳐졌다.
전반 0:1로 월드 클라쓰가 앞서나가고 있는 가운데 김민경이 괴력 슛팅으로 골을 넣었다.
동점골에 개벤져스 선수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킥인인 상황에서 곧바로 골을 넣은 상화이었기 때문에 골이 인정되지 않았다.
직접 프리킥은 직접 슈팅에서 득점이 가능하지만, 간접 프리킥은 다른 선수를 맞고 들어가야 득점이 가능하다.
골 취소에 개벤져스 선수들은 좌절했지만 '파이팅'을 외치며 다시 의지를 불태웠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