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측 "14일 코로나19 완치, 뮤지컬로 활동 복귀" [공식]
입력 2021. 07.15. 09:16:55

차지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활동 복귀한다.

15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지연이 지난 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지연은 선제검사에서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며 최종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가 해제되면서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덧붙였다.

차지연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및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배우 차지연이 어제(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습니다.

앞서 차지연은 방역 지침을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공연 및 '광화문연가’ 공연을 준비하던 중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검사를 받아왔습니다.

무증상자였던 차지연은 선제검사에서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며 최종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가 해제되면서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습니다.

차지연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및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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