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거실서 뛰는 딸 층간소음 지적에 "아랫집 출근한 시간 확인"
입력 2021. 07.15. 09:28:38

백지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백지영이 층간소음 지적에 해명했다.

백지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동으로 크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은 좋은 친구 같다. 코로나만 끝나봐. 바글바글 체육대회도 하고 그러자"라는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하임이가 친구와 함께 거실에서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한 네티즌은 "층간소음 어쩌냐" "층간소음 시달리고 있는 1인으로 이런 사진 볼‹š마다 왜 매트 안까시는지 궁금하다. 저렇게 뛰면 아랫층집은 머리 울린다"고 지적했다.

이에 백지영은 "괴로우시겠네요"라면서도 "출근하신 시간이었다. 확인했다"고 답했다.

이를 본 다른 네티즌이 "아랫집 출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댓글다시는 건 아닌 거 같다. 저렇게 뛰면 바로 아랫층 아니라 대각선 집에서도 울린다. 매트 요새 잘나왔다. 아이가 잘뛰는 일부분이라도 까시길"이라고 조언하자 백지영은 "그래야겠다. 명심하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백지영 인스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