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좋소’ 백차장·정사장, 소속사 찾았다…김경민·강성훈, 컴퍼니합行 [공식]
입력 2021. 07.15. 09:38:10

김경민 강성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경민, 강성훈이 컴퍼니합에 새 둥지를 틀었다.

김경민, 강성훈은 웹드라마 ‘좋좋소’에서 색깔 있는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좋좋소’는 중소기업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드라마로, 현실판 ‘미생’이라고 불릴 정도로 높은 하이퍼리얼리즘을 자랑한다. 올해 초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후 회당 조회 수가 200만 회를 육박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시즌 2, 3도 왓챠 방영 콘텐츠 상위 5%를 달성하는 등 잇따라 성공을 거두고 있다.

여기서 김경민과 강성훈은 각각 능력은 있지만 비호감인 백차장, 정승 네트워크의 꼰대 정사장으로 열연한 바 있다. 데뷔 이래 연극부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력을 쌓아온 실력파 배우들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특히 김경민은 최근 드라마 ‘빈센조’ ‘나빌레라’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으며 강성훈은 유튜브 채널 ‘Hoon 강성훈’에서 맛집 탐방과 여행 콘텐츠로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컴퍼니합 관계자는 “김경민, 강성훈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탄탄한 연기력이 뒷받침되는 두 배우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이과장 채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