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코로나19 확진…'노는브로·리더의 연애' 측 "방송 차질 無" [공식]
입력 2021. 07.15. 13:44:54

김요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 김요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노는브로', '리더의 연애'의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예정이다.

IHQ '리더의 연애' 측은 15일 셀럽미디어에 "김요한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접했다. 이후 출연자와 제작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상태"라며 "검사 결과는 내일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다음 촬영까지 녹화가 진행된 상태라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김요한의 합류는 당분간 어려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채널 '노는 브로' 측도 "최근 촬영이 없었고, 기 촬영분이 있어 방송은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작진과 멤버 모두 김요한 선수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다.

한편 김요한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정부는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했다. 연예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