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효광 측, 불륜 의혹 해명 "지인 모임 중 해프닝, 주의 기울일 것"[공식]
- 입력 2021. 07.15. 14:23: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추자현의 남편 우효광이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 우효광
15일 우효광 국내매니지먼트 BH엔터테인먼트는 셀럽미디어에 "지난 5월 지인들과의 모임 후 귀가 과정에서 있었던 해프닝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중국 연예 매체 소후 연예는 최근 우효광이 밤늦게 술집에서 논 뒤 여자와 함께 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우효광은 한 여성의 차량 탑승을 도운 뒤 자신의 무릎 위에 앉혔고, 해당 여성은 자신의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영상에 등장하는 분들은 가족끼리도 왕래하는 감독님과 친한 동네 지인분들이다"라며 "아무리 친한 지인이어도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많은 분들께서 우효광, 추자현 부부를 아껴주시는 만큼, 해프닝이 확산된 것에 대해 당사자들 역시 앞으로의 행동에 더욱 신중을 기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7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후 2018년 아들 우바다를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