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무열X김아중X김무열 '그리드',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촬영 중단
- 입력 2021. 07.15. 17:27: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드라마 '그리드' 촬영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김무열 김아중 서강준
15일 방송가에 따르면 김무열, 김아중, 서강준 등이 출연하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 스태프 중 한 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촬영이 중단됐으며, '그리드'에 출연 중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한편, '그리드'는 당초 '제로'로 이름이 알려진 작품. '비밀의 숲' 시리즈와 '라이프'를 극본을 집필한 이수연 작가의 신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